‘복면가왕’ 백설공주, 유미가 확실했던 ‘이유’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3 2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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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네티즌과 전문가들의 예견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백설공주’의 정체가 가수 유미로 밝혀졌다.

정체가 밝혀지기 전, 네티즌들과 전문가들은 유력후보로 유미를 지목했다. 음색, 체형, 성량이 비슷했기 때문.

특히 유미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현재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안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랜 시간동안 공백 기간을 가져, 컴백시기에 맞춰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뒷받침됐다.

한편 유미는 지난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녀는 괴로워’ OST로 이름을 알렸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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