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멜팅’, 인기의 척도?…38평 아파트로 숙소 이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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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걸그룹 마마무가 숙소를 이사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마마무는 지난해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마마무는 최근까지 옥탑방 등에서 살며 힘겹게 서울 생활을 이어간 힘든 점을 토로했다. 하지만 최근 실평이 38평대인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문별은 "옥탑방에 살아을 때는 서러울 때가 많았다. 환경이 좋지 않아서 이유없이 아프고 그래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아파트로 이사를 가니 참 좋다"고 말했다.

한편 마마무는 25일 데뷔 1년 8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멜팅’을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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