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태민, 직접 밝힌 학창시절 인기 “여학생들 다 울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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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태민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태민은 "어릴 때 누나들이 귀여워해줬다. 반에 찾아오는 게 싫어서 쉬는 시간에 도망다녔다"며 "뒤에서 누나들이 따라왔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온유가 "태민이가 2년 만에 처음 공개 오디션 합격자였다"고 말을 보태자 태민은 "내 자랑 같아서 민망하다. 수학여행 장기자랑 때 하면 여학생들이 울었었다. 그게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태민은 25일 방송된 SBS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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