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행’ 박소담, 김고은과 닮은 듯 다른 어린 시절 공개…‘귀엽다 귀여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박소담, 김고은 인스타그램)
‘설행-눈길을 걷다(이하 설행)’에 출연하는 박소담이 화제다. 이와 함께 박소담과 김고은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담과 김고은은 과거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박소담은 어린시절 모습에서 노란색 유치원 복장을 하고 꽃 밭에 앉아 앙증맞은 미모를 과시했다. 김고은은 눈밭에 서서 눈처럼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닮은 듯 다른 박소담과 김고은의 어린 시절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소담은 25일 서울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설행’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박소담이 출연하는 ‘설행’은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산 중 요양원을 찾은 정우(김태훈 분)가 수녀 마리아(박소담 분)를 만나 치유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3일 개봉.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