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허경환, 폭탄 발언? "위험하다 싶으면 숙이는 게 있다"...무슨 사연이길래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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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화면캡쳐
'해투3' 허경환이 25일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개그맨 허경환이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출연 소식으로 시선을 모은 것.

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허경환의 실제 키가 밝혀진 일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허경환은 최근 방송된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 쇼리-딘딘-이정-조세호와 함께 출연, 키 작은 남자의 입장을 대변했다.

허경환은 이날 초반부터 170.3cm라고 우긴 바 가위바위보에 져서 측정기로 키를 재게 됐다.

이후 170cm 에 딱 맞게 막대를 세워놨지만 허경환은 이에 닿지 않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위험하다 싶으면 숙이는 게 있다”며 변명했지만, 출연진들은 “167cm다”라고 딱 잘라 말해 허경환의 키 논란을 정리했다.

한편 25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KBS2 '해투3'에는 '신은 공평해' 특집으로 꾸며지며 게스트로 허경환을 비롯해 장동민, 오나미, 김지민, 박휘순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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