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헨리, 공승연에게 돌직구 “너 겨땀 엄청 났다” 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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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헨리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가 과거 공승연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데이트 파트너를 교체하는 헨리와 예원, 이종현과 공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와 공승연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사이이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밝혔다.

헨리는 공승연에게 "너 겨드랑이 땀이 엄청 났다. 춤을 추고 나면 그것 밖에 안 보였다. 티셔츠 디자인인 줄 알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헨리는 ‘돌+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네 사람이 MC를 맡아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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