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첫 주자, "예쁘단 말은 식상해" 과거 깜짝발언 '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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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한밤의 연예TV' 방송캡쳐)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디지털 음원 채널 'STATION'의 첫 주자로 태연이 선정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태연은 과거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예쁘다는 말이 지겹지 않냐"라는 질문에 "좀 식상하긴 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듣고 싶은 다른 표현이 있냐"는 질문에 "소녀시대 단체가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발언도 했었구나" "솔직하네" "얼마나 많이 들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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