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헨리, 알고 보니 천재? 동료들 사이에서 유명 ‘눈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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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명단공개2015' 방송캡처
가수 헨리의 반전학벌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반전 학벌을 가진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헨리는 불어와 영어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캐나다에서 나고 자라 자연스럽게 2가지 언어를 익혔다. 또 어린 시절 부모님께 중국어를 배워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이후 그룹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해 한국어, 일본어까지 차근차근 습득했고 2013년 영화 촬영을 위해 6개월 만에 태국어를 마스터했다.

헨리는 악기 연주 실력 또한 훌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금난새는 “음악적 재능도 있고 사람을 즐겁게 하는 능력도 있다”라고 극찬했다.

헨리는 세계 최고의 사립 음악대학으로 윤상, 김동률, 양파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을 배출한 버클리 음대 출신이다. 그는 가수 활동 중간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돌+아이돌 특집에 려욱, 정준영, 지코와 함께 출연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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