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각 소속사 제공) | ||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희순과 박예진이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라며 "당시 결혼식은 서로의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으로 뒤로 미뤘다"라고 밝혔다.
이 발표에 많은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멋져요~ 잘 어울리네요. 행복하세요" "어머 둘이 부부가 됐네요! 축하해요~" "두사람 만의 확신으로 맺은 부부의연. 축하합니다" 등 축하의 반응을 나타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박휘순인 줄 알고 드디어 가나 했는데" "잘못 보고 가슴 철렁했다" "개그맨 박휘순일 줄 알았다. 앞으로 글씨 똑바로 봐야겠네" 등의 다소 당황했다는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정식 결혼식은 언제 올릴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