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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장면캡처) | ||
강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심한 목감기에 걸린 김국진을 걱정하며 자신의 약을 건네고 목도리를 메 주는 등 병간호를 자처했다.
강수지는 "내가 아픈 사람 가만히 못 보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또 좋아하는 오빠가 아프니까"라고 말하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강수지의 모습은 '님과 함께 2' 김숙과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김숙은 그동안 '님과 함께 2'에서 "남자는 길들이는 거다" "주중에 밥 좀 해놔. 주말에는 봐줄게" "갖은 남자 짓 다 하고 있네" 등의 발언으로 '가모장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시청자들은 상반된 두 여인의 매력에 모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앞으로 '불타는 청춘'의 강수지와 '님과 함께 2'의 김숙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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