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첫주자, 태티서와 "나 진짜 못생겼다" 셀프 디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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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태티서 태연이 작년 12월 3월 네이버 V앱에서 자신의 얼굴을 못생겼다고 비하했다.

태연은 당시 방송에 티파니, 서현과 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태티서는 팬들과 댓글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도중 서현은 티파니에게 "눈웃음을 보여달라"라고 부탁했고 세 사람은 눈웃음 대결을 펼쳤다. 당시 태연은 "나 진짜 못생겼다"라고 셀프디스를 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워 탱구야” “자책하지 마요 누나” “못생김 모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27일 오후 SM의 신규 프로젝트 '스테이션'의 첫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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