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전역' 윤시윤, 이범수와 대결을? '수트 스타일' 경쟁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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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역을 한 배우 윤시윤이 최근 배우 이범수와 상반된 수트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시윤과 이범수는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해 각 캐릭터에 맞게 서로다른 수트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이범수는 극중 총리역을맡아 클래식한 수트를 자주 선보였다. 그는 중년의 멋을 살리며 진중하고 고급스러운 무채색 계열의 재킷을 활용했다. 특히 타이핀을 활용해 세련된 멋을 더 살렸다.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반면 윤시윤은 젊은 남성의 트렌디한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그는 브라운 셔츠위에 슬림한 라인의 사선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샤프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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