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전역 윤시윤, 과거 개무시 굴욕사건 포착 '무슨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7 1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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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해병대 전역 윤시윤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윤시윤의 과거 드라마 촬영 중 굴욕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윤시윤은 과거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했다.

해당드라마에서 박신혜의 사랑에 애교로 대응하던 '히포'가 윤시윤의 스킨십을 대놓고 기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여배우에게만 애교를 부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히포'는 수컷 강아지다.

'히포'는 박신혜에게는 사랑스런 표정을 지었지만 윤시윤에게는 무반응으로 일관했다. 이에 윤시윤은 “개무시하네"라는 애드리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2014년 4월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27일 21개월간의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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