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류준열 “좋아하는 그분 영상으로 아침 시작해”...‘누구길래?’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7 0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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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류준열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취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택시’ 류준열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롤모델을 밝혔다. 그는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리포터는 “어떻게 그분을 좋아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류준열은 “매일 아침 그분 영상을 켜놓고 하루를 시작한다. 그만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그분은 스폰지밥이다. 아이를 낳게되면 스폰지밥을 낳고 싶을 정도다”라며 “밝고 유쾌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긍정 캐릭터인 스폰지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류준열은 이동휘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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