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와 재계약 홍수현, 달걀귀신으로 변신...‘이런 망가짐 괜찮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6 07:31: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배우 홍수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해 소탈한 모습을 보여준 장면이 새삼 이목을 사로잡는다.

과거 ‘룸메이트’에서는 대만으로 홈쉐어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대만으로 떠난 조세호 이소라 나나 홍수현. 홍수현은 머리를 감은 후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인 채 선풍기로 긴 머리를 말렸다.

특히 홍수현의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 모습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며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