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아이돌, 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돌직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6 0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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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를 네티즌들은 국가스텐의 하현우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는 과거 ‘백지연의 끝장토론’에 출연해 아이돌그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하현우는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그 사람들을 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엔터테이너로서 쇼를 하고 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그는 “몇 천대 일, 몇 백대 일로 가수각 됐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재능으로 가수가 된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에 출현한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통해 깔끔한 고음을 선보여 판정단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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