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미도, 원빈과 술자리 당시 “기절했다가 도망갔다”...‘무슨 사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6 0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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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가 과거 원빈과의 술자리에 대해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미도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미도는 영화 ‘마더’ 촬영 당시 원빈과 술자리를 가져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결혼 이미도는 “내가 보기와 다르게 술을 잘 못 마신다. 초반에 완전 달리다 1~2시간 만에 기절했다. 원빈씨가 가라고 신경써줬다. 근데 내가 신경쓰지마라며 도망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도는 “원빈은 술자리에서 아름답고 멋지고 차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 이미도는 오는 4월 30일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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