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호흡 강타, 충격발언 “인기는 다 거품이다”...‘무슨일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6 0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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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과 강타가 15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르게 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강타의 과거 발언에 새삼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강타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H.O.T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강타는 “H.O.T 활동 당시 엄청나게 건방져졌다. 신승훈 선배의 ‘인기가 영원할거라 생각하지마라. 인기는 물거품이다’라는 조언을 들었다”며 “당시 선배의 말씀 알겠는데 그러기엔 인기가 너무 많네요”라며 건방지게 대답했다고 말했다.

강타는 그때 당시 완전 초심을 잃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타는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해보니 모든 인기가 거품에 불과했다”고 말하며 “선배의 충고가 와닿더라”고 밝혔다.

한편 강타와 문희준은 23~24일에 이어 오는 30~31일 총 4회에 걸쳐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문희준 20th Anniversary Concert[Episode1'을 통해 마지막 날 콘서트에 함께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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