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악플 고충 토로 "사람들은 내 얼굴 탐탁지 않아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6 05: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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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2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 놀라운 음원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과거 악플의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지난해 7월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이 악플에 상처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여자친구 예린은 "사람들이 보기엔 내 얼굴이 탐탁지 않았는지 웃고 있는데도 '쟤 억지 웃음 짓는다, 왜 웃고 있냐'고 한다"며 아픔을 토로했다.

이어 여자친구 예린은 "내가 이제 방송에서 웃으면 안 되는 것이냐"라고 덧붙여 씁쓸함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여자친구는 세번째 미니앨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발매했다.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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