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 나는 너’ 지코, 카톡 내용 보아하니…다정한 분위기 ‘물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5 1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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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지코SNS캡처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와 크러쉬와의 다정한 대화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코는 과거 자신의 SNS에 크러쉬와의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대화 속 크러쉬는 지코에게 “친구 새해 복 많이 받아 사랑해”라고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철자 틀렸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992년생으로 예전부터 함께 음악적 영감을 나누며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지코는 25일 자정 신곡 ‘너는 나 나는 너’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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