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걸그룹 내려놓은 역대급 막춤 선보여 '대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5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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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주간아이돌')
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의 과거 방송서 선보인 막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그룹 트와이스 여자친구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크리스마스에는 내가 제일 잘 놀아’ 코너에서는 세 그룹이 각각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막춤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여자친구의 신비 유주 예린은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선곡, 전주가 나오자 평소의 청순한 모습과 달리 출처를 알 수 없는 막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공개했다. 세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ROUGH)'는 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아내 여자친구 만의 쾌활하고 씩씩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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