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전속모델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촬영장에 밥차 선물!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11: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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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중원주식회사 '시크릿데이'가 배우 '서강준'을 위해 tvN '치즈인더트랩' 촬영현장에 뷔페식 밥차를 선물했다.

밥차는 시크릿데이 전속모델인 '서강준'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크릿데이' 김성훈 대표는 "추운 날씨 속에도 고생하는 '치즈인더트랩' 출연배우, 제작진이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별 탈 없이 작품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긴 촬영시간으로 지친 출연배우, 제작진 모두 '시크릿데이'가 쏜 뷔페 식 밥차에 준비된 식사, 과일 등 맛있게 먹고 촬영에 열심히 임했다는 후문이다.

서강준은 현재 tvN에서 방영중인 '치즈인더트랩'에서 츤데레 백인호 역을 맡으며 기존에 출연했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칠면서도 자상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치즈인더트랩' 백인호(배우 서강준)는 여주 홍설(배우 김고은) 앞에서는 툴툴대지만 힘들거나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 때 언제든지 나타나 위로와 도움을 주는 따뜻한 마음을 보이며 여성들의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시크릿데이는 2002년 설립된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로 2016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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