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자두, "볼 때마다 감격" 남편자랑 '눈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4 1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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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가수 자두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복면을 쓰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서 했던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자두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 편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남편의 외모에 대해 묻자 자두는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침마다 새롭다. 키는 177cm 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다"며 "우리 남편을 볼 때마다 감격한다. 너무 좋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좋길래" "저런 발언도 했었구나" "진짜 좋은가봐"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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