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로이킴, 과거 사우나서 올누드 굴욕담 들어보니 '대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4 0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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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불후의 명곡' 로이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불후의 명곡' 로이킴의 과거 방송서 밝힌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로이킴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사우나에서 있었던 굴욕담을 전했다.

이날 로이킴은 "일산에서 음악 작업을 끝내고 정지찬 프로듀서와 사우나에 갔다. 그런데 반대편에 조형기가 있었다. 인사를 드리려고 하다가 젊은 친구들이 많으면 꼭 내 몸이 어떤지 확인하려고 하니 조심스럽게 가서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니 조형기가 '누구라고? 아, 로이킴!'이라고 홀 전체가 울릴 정도로 말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3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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