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요르단]경기가 드라마 '애인있어요'를 돕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4 08: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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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축구 '한국VS요르단'전이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애인있어요'가 결방을 결정한 '내딸금사월'의 시청률을 챙겨갔다.

2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애인있어요'는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지난 방송분보다 무려 5.1%포인트나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강(김현주 분)은 백석이 의식을 찾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자신 때문에 다쳤다는 생각에 죄책감에 시달렸다. 설리(박한별 분)는 해강을 보자마자 그로인해 또 오빠가 상처받았다고 생각해 "당장 병원에서 나가라"고 소리쳤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딸금사월'은 이날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중계로인해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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