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영웅' 박시후, 명품 연기 선보이며 '시선 집중'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4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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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장면캡처)
배우 박시후가 23일 오후 첫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시윤(박시후 분)은 외국에 베이스타운을 준비하고 사기행각을 벌이는 한국인들을 잡기 위해 나섰다.

백시윤은 작전을 능수능란하게 지휘하며 선배 요원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하지만 작전 중 후배 요원인 서안(최윤소 분)의 신분이 노출돼 또 다른 후배가 목숨을 잃는 상황까지 직면했다.

이 상황에서 박시후는 후배의 갑작스런 죽음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특히 박시후는 자신이 크게 다친 상황에서도 후배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후배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도와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얘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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