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안다, 8등신 몸매 자랑하며 '택시' 열창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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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가수 안다가 23일 방송된 '음악중심'에서 8등신의 몸매를 과시하며 '택시(TAXI)'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이날 안다는 짧은 바지와 롱부츠를 신고 등장해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안다는 긴 다리로 무대를 활보하며 섹시미를 더욱 과시했다.

안다의 신곡 '택시(TAXI)'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으로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한편 안다는 최근 만수르 왕가의 왕자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이야기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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