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문천식, 얼굴에 한가득 요상한 스티커 ‘무슨 일이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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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천식SNS
‘사람이 좋다’ 문천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최근 문천식은 자신의 SNS에 “문주완(아들이름)~~~~~~~~ 나 좀 내비도~~~~~ 집에 오면 쉬고 싶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에 한가득 요상한 스티커를 붙인 문천식의 셀카가 담겨있다. 그의 글로 보아 아들이 그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빵 터졌네요~” “푸 하하 ㅎㅎㅎ” “ㅋㅋㅋㅋ오빠 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문천식이 출연했다. 이날 문천식은 희귀질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들 문주안 군은 신생아 0.2~0.5%에서 발견되는 선천성 화염성 모반을 갖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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