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소미야 데뷔하자” “소미야 네가 최고다” 응원 봇물 ‘감동의 도가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4: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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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캡처
JYP 연습생 전소미가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를 향한 응원의 댓글이 눈길을 모은다.

전소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 7월에 종영한 엠넷 ‘식스틴’에 출연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전소미는 앞서 공개된 ‘프로듀스101’의 영상에서 “JYP에서 온 2년차 연습생이다. 정말 이번에 데뷔를 하고 싶다. 식스틴에서 떨어져서 정말 연습 밖에 안 했다”며 “여러분들 손에 달렸다. 데뷔하고 싶다. 두 번째는 연습실이 아닌 무대에서 보고 싶다“며 데뷔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트와이스의 응원 영상도 이어졌다. 트와이스는 “전소미는 끼와 재능이 많은 친구다. JYP의 보석 소미에게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프로듀스 101’ 공식게시판에는 전소미를 향한 응원의 봇물이 쏟아졌다. 팬들은 “전소미야 데뷔하자” “전소미야 네가 최고다 데뷔하자” “전소미 응원할게 파이팅!!” 등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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