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샷' 새 모델 지드래곤, 태양과 YG플러스에 투자...총 36억원 규모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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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G엔터테인먼트)
최근 YG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의 새 모델로 발탁된 지드래곤이 태양과 함께 YG플러스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YG플러스와 코드코스메인터네셔널이 총 23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사를 실시하며 이뤄졌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신주 발행가액 2720원과 5000원 기준 총 36억원을 투자했다. 배정받은 주식은 지드래곤이 73만 5294주와 20만주, 태양이 11만 294주와 6만주다.

한편 문샷은 새 모델인 지드래곤과 산다라박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초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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