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정우, 오로라보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했으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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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꽃보다 청춘' 정우가 오로라를 바라보며 사랑하는 연인인 김유미를 떠올렸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22일 방송분에서는 '포스톤즈'로 묶인 정우, 강하늘, 정상훈, 조정석의 아이슬란드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스톤즈는 아이슬란드의 최남단 마을 비크에서 오로라를 포착했다. 이어 오로라를 가장 넓게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이동한 그들은 눈 앞에 펼쳐진 장관에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우는 "오로라를 보며 소원을 빌면 한 가지는 이뤄준다더라. 다 같이 눈 감고 기도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멤버들은 일제히 눈을 감고 기도했다.

정우의 소원은 간단했다. "오로라를 본 것도 의미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봤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고 빌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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