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과거 언론시사회서 위풍당당한 자태 포착 '시선강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3:58: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그널'이 지난 22일 첫 방송된 가운데 '시그널'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김혜수의 과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2012년 7월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혜수는 몸매가 드러난 블랙톤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월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김혜수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시그널'은 시간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범죄의 아픔을 치유하려는 과거 형사와 현재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