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경찰복 입고 안방극장 컴백! '가릴 수 없는 볼륨'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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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시그널'로 안방극장으로 컴백했다.

김혜수는 tv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시그널’을 통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국민 배우’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

극 중 15년 차 베테랑 경력을 지닌 카리스마 형사 차수현 역을 맡은 그는 1980년 대에 활약했던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과 현재의 장기미제 수사팀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 모두와 호흡하는 역할이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김혜수는 경찰복을 입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들을 다시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시그널 더 비기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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