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나이를 잊게 만드는 패션! '경이로운 몸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3 14: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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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배우 김해수가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공식석상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늘 공식석상에서 기품이 느껴지는 우아한 패션으로 도도한 매력을 드러내왔다.

그는 또 타이트한 옷으로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며, 화려한 악세사리를 잘 매치해 자신만의 '아우라'를 뽐내며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반면 김혜수는 각종 시상식에서 과도한 노출로 호평과 혹평을 받은바,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옷 이라는 게 누구나 나름대로의 취향이 있는 거고, 각자의 방식이 있는 것"이라며 "그 사람의 삶의 한 부분인데 '노출'이라는 단어가 따라다니는 게 이상했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처럼 김혜수는 패션이 취향과 자유로움이 존재하는 만큼 패션을 삶의 한 부분으로 생각해 패션리더다운 애착을 보였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무전을 통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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