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래퍼 '놉케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음악성을 자랑!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5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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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타조엔터테인먼트

신예 래퍼 놉케이가 22일 공개한 새 앨범 수록곡 '저스트런' 프로듀싱에 나서 자신의 음악성을 자랑했다.

놉케이는 2014년 '나이키로만'이라는 곡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만' '퀸 코브라' 등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매번 신선하고 다양한 느낌을 발산했다.

'저스트런'은 놉케이와 스토너의 작품으로 스토너 특유의 웅장한 드럼라인에 놉케이의 폭팔적인 랩이 어우러지는 곡이다. 이 노래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짙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솔직하고 진솔한 가사가 포인트다.

이에 대해 놉케이는 인터뷰에서 "인위적으로 짜내는 것 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곡의 깊이를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놉케이의 타이틀곡 '클라이막스'는 최근 로꼬, 유주의 '우연히 봄', 씨스타의 '나혼자' 등 을 작곡한 ‘똘아이박’을 필두로 ‘작곡가 B-rock, 김재윤, 제이린’이 팀을 이뤄 오랜시간동안 정성들여 탄생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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