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블랙, '무한도전' 출연에 앞서 정준하에게 "최고의 팬더가 될 것"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2 05: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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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무비토크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헐리우드 스타 잭 블랙이 영화 '쿵푸팬더3'의 홍보차 한국에 방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해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가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에게 칭찬을 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잭 블랙은 20일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쿵푸팬더3'의 주인공 포의 분장을 한 정준하의 사진을 봤다.

잭 블랙은 "추워보인다"고 답했고 이어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내일 뵙겠네요!. 최고의 팬더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잭 블랙은 21일 열린 '쿵푸팬더3'의 기자회견에서 "용감한 전사로서 끝없는 도전에 동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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