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호흡 공유, 과거 정우와 함께 당구장에서 포착 '무슨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0 07: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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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로 배우 전도연과 공유가 함께 호흡하는 가운데 전도연과 함께 호흡하는 공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공유의 과거 영화 속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의 '몰라봤던 대세스타' 코너에서는 정우의 무명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과거 사진은 정우가 지난 2003년 영화 '동갑내가 과외하기'에서 주인공 권상우를 괴롭히는 건달 역으로 출연했던 장면이다.

정우는 당시 권상우와 당구장에서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이는 짧은 역할을 연기했지만 특유의 표정연기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정우의 옆에 배우 공유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과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영화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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