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남편 이용규 폭로 “스킨십 유치원생 수준”…무슨 말?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0 07:5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SBS '강심장' 캡처화면
배우 유하나와 남편 이용규의 연애시절 일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연애시절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하나는 이용규와의 연애시절을 떠올리며 “스킨십을 안 하더라”라고 불만을 상기했다.

유하나는 이어 “연인 사이가 되고도 스킨십을 안하더라. 결국 ‘내가 뽀뽀 안 하냐?’고 먼저 말을 꺼냈다. 그러면 보통 키스를 할만도 한데 남편은 유치원생 수준의 뽀뽀를 하고는 끝내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이용규는 “너무 좋아해서 부끄러웠다. 사실 내가 치아 교정 중이기도 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