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박상철, 우수상 수상 “영광스럽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0 08:5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외부제공

19일 오후 서울 라마다 호텔에는 ‘제14회 대한민국 전통 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은 설운도, 김지애, 오승근, 김혜연, 박상철, 이애란, 박현빈, 최영철, 리틀싸이 등을 비롯해 뜻 깊은 공로자 22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상철은 “제14회 전통 가요대상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한국 전통가요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무조건 다들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우수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상철은 히트곡인 ‘무조건’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얻었다.

한편 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한민국 전통 가요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전통가요 문화 분야, 정서, 산업 발전에 공헌한 가수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