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최영철, 신인상 수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9 18: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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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19일 오후 서울 라마다 호텔에는 ‘제14회 대한민국 전통 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은 설운도, 김지애, 오승근, 김혜연, 박상철, 이애란, 박현빈, 최영철, 리틀싸이 등을 비롯해 뜻 깊은 공로자 22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영철은 “언제까지나 신인가수 같은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 최영철은 히트곡인 ‘사랑이 뭐길래’를 열창하며 무대 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한민국 전통 가요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전통가요 문화 분야, 정서, 산업 발전에 공헌한 가수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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