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성준, 데뷔 16년차 한예슬과 '아직은 어색'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0 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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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성준 SNS 캡쳐

배우 성준이 최근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한예슬과 함께 주연으로 발탁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성준이 자신의 SNS에 올린 ‘마담 앙트완’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성준과 한예슬은 진지하게 대본 리딩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데뷔 16년 차 배우 한예슬과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성준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성준은 2011년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모델에서 배우로 탈바꿈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구가의 서’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

그는 앞서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에 당당히 주연 배우를 맡으며 활약했다. 그렇기에 성준이 이번 ‘마담 앙트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심리전문가 최수현 역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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