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어린왕자,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어떤 사이? “고마워요 수로형”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9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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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려욱 SNS 캡쳐

가수 려욱이 28일 솔로 앨범 ‘어린왕자’를 발매한다고 발표해 화제다. 이 같은 상황에서 려욱이 트위터를 통해 배우 김수로에게 전한 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려욱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 수로형. 잘 준비하고 있을게요! 군대 다녀와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늘 보고싶은 나무형, 내 친구 성우 크리스토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려욱은 김수로가 진행하는 ‘김수로 프로젝트’의 일환인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참여해 이 같은 글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려욱은 작년 4월 김수로가 프로듀스를 맡은 뮤지컬 ‘아가사’에도 출연한 바 있다. 둘은 위 두 공연을 통해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이며 네티즌들은 “연극을 통한 려욱의 재조명”이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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