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YG와 전속 계약, 입 안 가득 겨자+고추 넣고 펑펑 울어..."비위 많이 상했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9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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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그녀를믿지마세요' 캡처)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가 '청양고추씬' 비화를 고백했다.

그는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청양 고추를 먹었던 신에 대해 "전문가 분이 덜 매운 고추로 골라오셨다고 했다. 그런데 고추가 안 매우니 감정도 안 살고 얼굴도 안 빨개지고 해서 겨자를 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를 먹는 것 자체는 힘들지 않았다"라며 "고추 중간중간에 물이 나오는 썩은게 있어서 그것 때문에 비위가 많이 상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동원은 다음달 3일,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 영화 '검사외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판타지 멜로영화 '가려진 시간', 이병헌,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마스터' 등의 개봉이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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