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과감한 셀카! 깜짝놀란만한 슬림 몸매 과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9 23:5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구하라sns)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그의 sns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18일 키이스트는 '구하라가 자사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구하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역시 높이 평가 받는 아티스트다"고 했다.

구하라는 2007년 5인조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사랑받았다. 구하라가 전속 계약한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박서준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