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서운하네"...'무슨일이 있었길래?'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9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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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캡처
배우 박해진이 1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5회에서 김고은과 오해를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박해진 분)은 홍설(김고은 분)과 대화를 통해 화해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유정과 홍설은 병원을 나오면서 앞서 싸운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유정은 벤치에 앉아 홍설에게 백인호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홍설은 유정의 대답에 의문이 남긴 했지만 일단 그를 믿자고 마음먹고 오해를 풀었다.

이어 홍설은 "오늘 남주연(차주영 분)이 과 사무실에 왔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내가 손 다친날 선배에게 도와 달라고 했는데 도와주지 않았다고해서 서운했다. 왜 나에게 사귀자고 한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유정은 "내가 경비 부른거다. 다음날 물어봤는데 참치캔 따다가 다쳤다고해서 넘어갔다. 그나저나 너 남주연 말을 그대로 믿었냐? 서운하네"라고 답했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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