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송대관의 네박자 '한 인간의 삶을 보여준 색다른 무대'...'감동'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1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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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쳐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캣츠걸'로 추측되는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송대관의 네 박자를 편곡하며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준 사실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차지연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명곡' 송대관 편에 출연했다. 이날 차지연은 송대관의 네 박자를 편곡해 뮤지컬 형식으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초반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며 연기를 먼저 선보이다가 자연스럽게 노래로 연결해 애절한 목소리와 창법으로 열창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차지연은 노래를 통해 한 인간의 삶을 그대로 표현해 신선하면서 마음이 울리는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차지연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캣츠걸로 유력한 후보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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