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차오루, 네티즌 반응보니 ”김구라가 후배 양성에 힘쓰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8: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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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지난 17일 MBC 에브리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출연으로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차오루의 방송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차오루 진심으로 사랑스럽더라. 4차원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애교도 많고 배려도 많은듯. 시식할 때 젓가락이랑 그릇 챙겨주는 모습이 참 착하다고 느껴졌네요" "진정한 씬스틸리였다고 평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무엇보다 호감이었다" 등의 호평을 보였다.

반면 반대의 의견을 보인 네티즌들도 있었다. "이렇게 재밌는 친구인줄 몰랐다. 김구라가 욕은 많이 먹어도 후배 양성에는 힘쓰는 듯 김구라는 확실히 라스 등에서 방송 한 번 해보고 괜찮으면 딴 데 데리고 다니면서 키워주는 것 같다" "차오루는 김구라한테 바보라하고 한 특급 아이돌. 귀엽고 착하고 유쾌한 캐릭터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차오루는 17일 다음팟TV를 통해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의 '트루 라면 스토리' 녹화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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