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과거 인지도 굴욕장면 다시보니 '대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7: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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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마리텔' 안정환에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마리텔' 안정환의 과거 인지도 굴욕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는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전 축구선수 안정환은 강화도 심동섭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길 내내 “잘 모르실 거 같다”며 연신 걱정했다.

이윽고, 할아버지와 첫 만남을 가진 안정환은 “제가 누군지 아세요?”라고 물었고, 할아버지는 “모르지”라며 안정환을 당황케 했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냐는 물음에는 “좋아하지. 안...누구지 그 놈? 미스코리아랑 결혼한 놈 있잖아. 신정환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김성주 아나운서와 함께 독특한 이름을 가진 축구 선수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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