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곽희성, 훈훈한 비쥬얼과 연기력으로 '여심저격 中'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7:24: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래몽래인 제공)
배우 곽희성이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 특유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희성은 현재 방송중인 MBC '최고의 연인'에서 백강호 역을 맡아 극중 드림그룹의 장남이면서. 우연히 엮여버린 한아름(강민경 역)으로 인해 매말랐던 그의 가슴이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열연하고 있다.

또 그는 털털함과 따뜻함을 넘나들면 자신을 무장 해제 시킨 한아름을 사모하게 되면서 많은 것을 포기하는 순애보적인 면모를 내비치고 있다.

그토록 차지하고 싶었던 회사마저도 한아름과 맞바꾸게 될 만큼 '순정남'의 캐릭터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곽희성은 185cm의 키와 작은 얼굴로 8등신의 비율을 뽐내며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가하면, 넓은 어깨는 든든한 이미지를 선사해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을 더하고 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곽희성에 대해 "완벽한 외적인 조건을 갖춘 것은 물론 현장에서도 바른 자세와 남다른 매너까지 발휘하며 스태프들에게까지 인기만점 배우로 통하고 있다"며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고의 연인’을 통해 조금씩 더 성장하며 많은 매력을 뽐낼 곽희성과 드라마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여 앞으로 그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