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지오 극찬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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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화보 '슈어')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엠블랙의 지오를 극찬한 것이 눈길을 모은다.

그는 과거 지난해 3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그룹 '엠블랙' 지오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차지연은 "지오가 참 성실하다. 또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라며 "지오는 우리보다 자주 연습실에 오고 오래 있는데. 올인할 정도"라고 극찬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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